2008년 05월 13일
후르츠바스켓

"좋아한다"는 이유로 무슨짓을 해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….
"좋아한다"는 이유로 무슨짓을 해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반성하는게 좋아.
일방적으로… 고조된 애정을 터뜨렸다가는 상대의 무거운 짐이 되거나
상처를 입히고 마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돼…
상대의 마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잊어서는 안 돼….
그렇지 않으면 끝내는 미움을 받게 되고 말아.
# by | 2008/05/13 00:28 | 여러가지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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